매일신문

앵글로 보는 자연 속 아름다운 야생동물과 에너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수원 본사 이전 특별사진전 마련, 세계 최고 전문 작가 작품 70여 점

통나무 들고 있는 남자 이미지 ⓒ Tom Gilks Nature Picture Library
통나무 들고 있는 남자 이미지 ⓒ Tom Gilks Nature Picture Library

한국수력원자력은 4일 경주 신사옥 홍보관에서 본사 이전 기념 특별 사진전을 개막한다. '자연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9월 말까지 계속되며 모든 방문객에게 무료로 공개된다. 한수원 측은 "우수한 예술 콘텐츠를 지역민과 공유하고, 지역문화를 풍성하게 일구기 위해 유료전시에서만 볼 수 있었던 수준 높은 작품을 대거 사진전에 내걸었다"고 밝혔다.

사진전은 두 개 테마로 진행되는데 제1전시장에는 자연 속 야생동물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와일드라이프 사진전'을, 제2전시장에는 자연에서 에너지를 창조하는 사람들을 조명하는 '자연과 사람, 그리고 에너지전'을 담고 있다.

1전시장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세계 최고의 미디어와 작업해 온 야생동물 전문 사진작가들의 주요 작품 70여 점이 선보인다. 하늘과 땅, 물 등 다양한 서식지에 둥지를 틀어 온몸을 부대끼며 살아가는 동물의 삶을 조명했다. 작가들은 이를 통해 생명의 아름다움과 인류-자연과의 아름다운 공생을 제안하고 있다.

2전시장에는 자연과 그 안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가는 세계 각지의 '우리' 모습이 숨 쉬고 있다.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한 에너지와 척박한 환경을 극복하고 에너지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통해 '에너지'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