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이광수, '태후' 회식자리까지 함께? "네가 왜 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런닝맨 캡처
사진. 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에 출연중인 이광수가 형들의 계속되는 송중기와의 비교에 폭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다수결의 원칙! 위험한 만장일치 레이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이광수에게 "'태양의 후예' 회식 자리 네가 왜 가냐고"며 이해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나 출연자거든?"이라고 당당하게 대답했다. 이광수는 1회차에 송중기와의 친분으로 카메오 출연을 한바 있다.

이어 유재석은 "광수야. 거길 왜 가?"라며 또 핀잔을 줬고, 이광수는 "진짜 별 걸로 다 욕을 먹는다"고 억울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김종국은 "이젠 중기 좀 놔줘"라고 거들었고, 이광수는 "송중기! 송중기!"라고 진절머리를 내 폭소케 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