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빠 찍어주세요" 영주에 뜬 최교일 후보 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백산마라톤 음식도우미 봉사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에서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함께 국수 도우미로 나선 최교일 새누리당 후보의 딸 최윤지(24) 씨가 환하게 웃고 있다. 고도현 기자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에서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함께 국수 도우미로 나선 최교일 새누리당 후보의 딸 최윤지(24) 씨가 환하게 웃고 있다. 고도현 기자

3일 '제14회 매일신문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가 열린 영주시민운동장 뒤편 '무료먹거리장터'에서 미모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영주문경예천 선거구 최교일 새누리당 후보의 딸 최윤지(24) 씨가 음식 도우미로 나서 시선을 끌었다.

이날 최 씨는 영주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잔치국수 배급을 맡았는데 부녀회원들과 같이 1만 명분의 국수를 참가자들에게 나눠주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 씨는 SNS상에도 얼굴이 많이 알려진 터라 그를 알아본 참가자들의 사진 촬영과 악수 요청이 쇄도했다.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최 씨는 아버지를 돕기 위해 새누리당 후보 경선 전부터 선거구에 와 열심히 현장을 뛰고 있다. 최 씨는 "지금껏 참석한 행사 중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가 가장 사람이 많은 행사 같다"며 "저를 예쁘게 봐주시는 참석자들 때문에 더욱 신이 났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