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잎선이 불륜설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박잎선의 딸 송지아의 폭탄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 송종국은 딸 송지아에게 "아빠가 엄마한테 매일 뭐라고 해?"라고 물었다.
이에 송지아는 "저리 가라고? 집 비밀번호 바꾼다. 우리 아빠는 매일 나가서 자요. 축구장에서 텐트 치고 거기서 잔다고 얼쩡얼쩡거려요. 아빠 아가 같아요"라고 폭로해 송종국을 당황 시켰다.
박잎선과 송종국은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한편, 박잎선은 5일 한 매체를 통해 항간의 루머에 대해 강력 대응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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