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양의 후예' 진구, 김지원에 돌직구 사랑 고백 "사랑한다 우리 이제 안 헤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태양의 후예 캡처
사진. KBS 태양의 후예 캡처

'태양의 후예' 진구가 김지원에 사랑 맹세를 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3회에서 서대영(진구 분)이 윤중장(강신일 분)이 했던 말을 생각하며 고민에 빠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자신의 딸인 윤명주(김지원 분)와 만날거면 군복을 벗고 평범한 회사원이 되라는 것이었다.

이때 윤명주가 나타나 "딱 내 생각하는 얼굴"이라며 말을 건넸고, 진구는 "늘 이런 얼굴입니다. 늘 생각하니까"라며 윤명주는 물론 여심을 녹이는 대사를 던졌다.

윤명주 아버지인 윤중장의 반대로 계속 윤명주를 피하기만 하던 서대영은 "사랑합니다 윤명주"라고 돌직구 고백을 했다.

이에 윤명주는 "헤어지는 것이냐"고 불안해하며 물었고, 서대영은 "아주 많이 사랑한다 아주 오래. 우리 이제 안 헤어져. 내가 그렇게 할게"라며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