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합 대구시체육회 파이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합 대구시체육회를 이끌 임원들이 7일 오전 11시 대구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제1차 이사회를 한 뒤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구시체육회 새 집행부 임원진은 회장을 맡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구정모'박영기 상임부회장, 이날 이사회에서 사무처장 임명 동의를 받은 권오춘 사무처장 등 37명으로 구성됐다. 권 시장은 "체육뿐 아니라 대구의 역동적인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하자"면서 "통합의 의미를 담아 엘리트'생활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는 행사를 마련하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