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구, 김지원과 '태양의 후예' 본방 사수하러 뜀박질 "고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진구 페이스북 캡처
사진. 진구 페이스북 캡처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진구와 김지원의 최근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7일 진구가 페이스북을 통해 김지원과 손을 잡고 뒷걸음질 하다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보러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구와 김지원은 의상 색을 깔맞춤한 채 손을 잡고 본인들이 출연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본방 사수를 하러 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에서 김지원은 "지금 어디가냐고요?"라고 카메라를 향해 질문을 던지자 진구는 "태양의 후예 본방사수하러 갑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진구는 "고고"를 외친 뒤 먼저 열심히 뒤를 돌아 달려갔고, 김지원은 그 뒤를 쫓아 웃으며 쫓아가며 구원커플의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진구와 김지원이 출연하는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