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구, 김지원과 '태양의 후예' 본방 사수하러 뜀박질 "고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진구 페이스북 캡처
사진. 진구 페이스북 캡처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진구와 김지원의 최근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7일 진구가 페이스북을 통해 김지원과 손을 잡고 뒷걸음질 하다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보러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구와 김지원은 의상 색을 깔맞춤한 채 손을 잡고 본인들이 출연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본방 사수를 하러 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에서 김지원은 "지금 어디가냐고요?"라고 카메라를 향해 질문을 던지자 진구는 "태양의 후예 본방사수하러 갑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진구는 "고고"를 외친 뒤 먼저 열심히 뒤를 돌아 달려갔고, 김지원은 그 뒤를 쫓아 웃으며 쫓아가며 구원커플의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진구와 김지원이 출연하는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