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 구미지부(지부장 정재성)가 11일 구미 송정동 KB손해보험빌딩 2층에 사무실을 열고, 채무종합상담 및 서민금융 업무에 나선다. 신용회복위원회는 그동안 구미고용센터에서 매주 한 차례 출장 상담 형태로 업무를 봐 금융 소외자들에게 불편을 줬었다. 신용회복위원회 구미지부는 금융 소외자에 대한 채무종합상담(개인'프리워크아웃, 개인회생'파산), 취업지원, 서민금융 등 업무를 한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전국 28곳에 상설지부를 갖췄으며, 대구경북은 대구'포항에 이어 세 번째로 개설됐다. 국번 없이 160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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