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베레모 쓰고 송중기 따라해… "심양홍씨 아니냐?"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이 송중기를 따라했다.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90년대 원조 꽃미남 스타 김원준과 룰라 이상민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MC 김성주는 이발을 하고 온 이연복 셰프에 "군인으로 나오는 사람 닮은 것 같다"고 송중기를 언급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안티 생긴다. 하지마라"고 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성주는 "유시진 대위 흉내내 달라"면서 안정환에게 베레모를 씌었고, 안정환은 "별걸 다 한다" 며 투덜댔지만 베레모를 썼다.

베레모를 쓴 안정환을 본 오세득 셰프는 "화가야?"라고 놀렸고, 홍석천은 "심양홍 씨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세트장도 화려하게 바뀌지 말았습니다"라고 송중기의 말투를 흉내냈지만 어눌한 말투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