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베레모 쓰고 송중기 따라해… "심양홍씨 아니냐?"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이 송중기를 따라했다.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90년대 원조 꽃미남 스타 김원준과 룰라 이상민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MC 김성주는 이발을 하고 온 이연복 셰프에 "군인으로 나오는 사람 닮은 것 같다"고 송중기를 언급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안티 생긴다. 하지마라"고 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성주는 "유시진 대위 흉내내 달라"면서 안정환에게 베레모를 씌었고, 안정환은 "별걸 다 한다" 며 투덜댔지만 베레모를 썼다.

베레모를 쓴 안정환을 본 오세득 셰프는 "화가야?"라고 놀렸고, 홍석천은 "심양홍 씨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세트장도 화려하게 바뀌지 말았습니다"라고 송중기의 말투를 흉내냈지만 어눌한 말투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