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대구'경북에 격전지 7곳. 투표함 열어봐야 알 정도로 안갯속 혼전. 여당의 오만과 독선을 응징할지, 무릎 꿇은 효과가 있을지는 오늘 밤에 알게 되겠군.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소설가 이문열, 조윤선 전 의원, 탤런트 김성환 등 유명인 새누리당 지원차 줄줄이 대구 방문. 경쟁이 치열해야 볼거리도 생기지.
○…대구, 지난해 인구 1천 명당 결혼 건수 5.1건으로 전국 최하위권. 1인당 GRDP(지역내총생산), 교통안전지수 등 꼴찌가 워낙 많다 보니 이젠 놀랍지도 않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