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획회의, 한국가스공사 대구 본사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12일 대구 본사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 수행을 위한 기획회의를 개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올해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실시되는 재난대응 훈련이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초기대응 태세 확립에 중점을 둔 국가종합훈련이다.

가스공사는 강원도 삼척시의 삼척LNG생산기지를 집중훈련 대상으로 지정해 삼척시, 삼척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준비 태세를 점검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정부 3.0을 적용해 운영 중인 'ICT 재난대응시스템'을 안전한국훈련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