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서 폐섬유 야적장 화재, 산불 이어질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낮 12시 30분쯤 성주 선남면 명포리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1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시간여 만에 꺼졌다.

성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불은 용접을 하던 중 불티가 폐섬유 야적장으로 옮겨붙으면서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불은 야적장 인근 산으로 옮겨붙어 자칫 산불로 이어질 뻔했으며, 야적장과 주변 공장으로 불길이 번지면서 대형 화재가 우려됐었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와 구미'고령'칠곡'김천소방서 등의 소방장비와 인력까지 지원받아 진화에 나섰지만 폐섬유가 타면서 유독가스가 발생한데다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