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황치열의 어머니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는 중국 활동으로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황치열이 오랜만에 어머니를 만났다.
황치열은 어머니를 위해 소고기를 사드리고 용돈도 드리고 여행용 캐리어도 선물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직접 적은 편지를 건넸다.
황치열의 편지를 받은 어머니는 "난 돈보다 이게 좋다"면서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황치열의 편지를 읽던 황치열의 어머니는 "눈물이 나서 더 못읽겠다"면서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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