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조민기가 자기소개 도중 울컥하는 모습이 전파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배우 조민기는 자기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조민기는 "훈련병이 나이를 이야기하는데 내 딸과 동갑이다. 22살이더라. 더 짠하게 다가온다. 서로서로 부끄럽지 않은 동기들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민기는 "내 딸, 아들 나이가 딱 군대 갈 21살, 22살이다. 그래서 자꾸 아빠가 된다"고 말하며 울컥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