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박 2일' 한효주 머리 날리자 유부남 차태현 '심쿵'…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1박 2일' 방송 캡쳐.

'1박 2일' 한효주가 차태현을 유혹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에서는 한효주와 심박 수를 올리는 게임을 했다. 이는 심박수가 높이 올라갈수록 불리해지는 게임.

이날 유부남인 차태현은 침착한 표정으로 한효주 앞에 섰다.

게임이 시작되자 한효주는 자신의 머리를 풀어헤치며 차태현의 심장 박동수를 높이기 위해 유혹했다.

이에 차태현의 심장 박동수가 조금씩 올라갔고, 한효주는 머리칼을 차태현의 코앞까지 가져갔다.

결국 차태현은 크게 올라간 심장 박동수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영은 "집에 가면 형수님이 '한효주 샴푸' 쳐보는 거 아니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