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임수향과 소유진이 만났다.
1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연출 김정규) 18회에서는 장진주(임수향)와 안미정(소유진)이 영화관에서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진주는 김태민(안우연)과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했고 우연히 이상태(안재욱)와 안미정이 함께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이어 안미정이 화장실로 향하자, 장진주도 안미정을 따라 화장실로 갔다.
안미정은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립스틱을 칠했고, 장진주는 안미정에게 "저기요. 제가 화장품 파우치를 놓고 와서요. 립스틱 좀 빌려주실래요?"라고 말을 걸었다.
이에 안미정은 립스틱을 빌려줬고 장진주는 립스틱을 바르다 "색깔이 마음에 안 든다. 촌스러워"라고 했다.
그러면서 장진주는 "혼잣말이에요"라고 하자 안미정은 "뭐 이런 싸가지가 다있어?"라고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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