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박' 여진구, 강렬 카리스마로 존재감 어필! 화면 뚫고 나올 듯한 '눈빛'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대박 제공
사진. SBS 대박 제공

'대박' 여진구가 드디어 발톱을 드러낸다.

여진구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본격적인 성인 연기를 펼치며,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조선 최고의 풍운아로 불릴 만큼 방탕한 모습들로 이목을 집중시킨 것이다.

지난 12일 방송된 '대박'에서는 연잉군과 숙종(최민수 분)의 대면이 전파를 탔다. 이 장면에서 연잉군은 왕이 되고 싶냐는 숙종의 도발에도 밀리지 않고, 결국 숙종의 뜻을 거절했다. 눈빛과 분위기까지 닮은 연잉군과 숙종의 기싸움은 안방까지 스며들었다.

이런 가운데 18일 방송되는 '대박' 7회에서는 연잉군이 숨겨왔던 발톱을 드러내게 된다. 그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날카로운 변화를 보일 예정이다.

이날 본방송에 앞서 '대박'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연잉군은 눈빛부터 달라진 모습이다. 굳은 표정을 한 채 날카로운 눈빛을 쏘아보이고 있다. 또 고개를 숙이고 있지만 치켜 뜬 눈은 화면을 뚫고 나올 듯 강렬하다.

한편 한양 입성 이후 이인좌와 만난 대길, 날카로운 변화를 예고한 연잉군의 이야기는 18일 밤 방송되는 '대박'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