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립니다] 추억의 연날리기 의성에서 만나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린 시절 친구들과 방패연과 가오리연을 만들어 날리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과 동심을 되새길 수 있는 연날리기 행사가 의성군 안계면 위천생태하천에서 열립니다.

의성군과 매일신문사 공동 주최로 열리는 '제6회 의성세계연축제'는 한국을 비롯한 지구촌 200여 명의 연 동호인들이 참가해 의성 안계평야 위천의 하늘을 형형색색으로 수놓을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가로 160㎝, 세로 200㎝의 대형 방패연 40개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고,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스포츠연, 대형 물고기연, 스펀지밥연, 트랜스포머연, 히포패밀리연 등 희귀한 연들이 위천의 하늘을 가득 메울 예정입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지는 세계인의 하늘 축제'에서 가족과 친구,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의성의 봄과 대자연을 만끽하고, 우리 모두의 행복한 소망도 하늘에 전해주세요.

▶일자: 2016년 4월 23(토)∼24(일) 2일간

▶장소: 의성군 안계면 위천생태하천

▶주최: 의성군, 매일신문사

▶주관: 의성군축제추진위원회

▶운영: 의성세계연축제집행위원회

▶후원: 경상북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