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은 22일 지하 2층 식품관에 한식뷔페 '계절밥상'을 지역 최초로 선보인다.
계절밥상은 산지 제철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밥상을 모토로, 소박하지만 자연스럽고 건강한 먹거리를 추구한다. 대표 메뉴로는 가마 고추장 삼겹살구이, 오징어 직화구이, 마늘 닭구이, 비비고 비빔밥, 신선한 각종 쌈 채소 등이다. 아울러 씨앗 호떡, 뻥튀기 아이스크림 등 메뉴와 디저트를 합쳐 100여 가지의 다양한 맛을 체험할 수 있다.
1인당 이용 가격은 평일 점심(오전 10시 30분~오후 4시)은 1만4천900원, 평일 저녁(오후 4~10시)과 주말 및 공휴일은 2만2천900원이다.
계절밥상은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이달 초 새 단장한 스넥&델리 코너와 함께 식품관 매출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점은 지난 2월 단계적 리뉴얼 중인 식품관의 1차 공개를 통해 먹거리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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