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비리 의혹 특별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하 디지스트'DGIST)이 중앙정부의 특별감사를 받고 있다.

이달 중순부터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관실 감사팀은 디지스트에 대해 감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 감사팀은 신성철 총장 재임 기간 중 물품구매와 인사를 포함해 업무 전반에 대한 비리 의혹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스트는 2011년에도 가구용품 구매와 관련, 직원 비리 의혹이 제기돼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디지스트 측은 "비리 의혹이 아니라 주요 사업 예산 현황에 대한 감사"라며 "감사결과를 지켜봐 달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