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세청, 야구장 맥주보이 허용… '부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연합뉴스 출처.
사진. 연합뉴스 출처.

야구장에서 맥주보이를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국세청은 21일 야구장 관중을 대상으로 맥주를 판매하는 '맥주보이' 를 다시 허용하기로 했다.

맥주보이는 등에 맥주통을 짊어지고 관중석을 돌아다니며 원하는 관중들에게 호스로 종이컵에 맥주를 담아 파는 사람을 뜻한다.

최근 국세청과 식품의약안전처가 야구장에서의 맥주 판매가 위생 문제로 KBO에 맥주보이의 활동 금지 방침을 전달했다. 결국 최근 전국 야구장에서 맥주보이가 사라졌다.

그러나 KBO와 야구 팬들이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에선 이런 식의 맥주가 일상적이며, 과도한 규제라고 항희하자 국세청은 맥주보이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