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3' 봉만대, 양가 부모님 내조 고백…"母 제발 에로 찍게 해달라고 새벽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캡처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봉만대 감독이 에로 영화에 대한 가족들의 뒷받침을 고백했다.

지난 2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에서는 에로계의 거장 봉만대 감독과 비투비 육성재, 박지윤, 이하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하고 화끈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봉만대 감독은 "에로영화를 찍기 시작한 것이 돈 때문이 아니다"라며 에로영화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집안에서 에로 영화 제작에 대해 응원을 많이 해준다"며 "어머니는 우리 아들이 제발 에로를 잘 찍게 해달라고 새벽기도를 나가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봉만대 감독은 자신의 부모님 뿐 아니라 처가집의 도움도 털어놨다. 그는 "장인어른은 공부를 하라며 청계천에서 19금 비디오를 사다 주시기도 했다"고 밝혀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