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병헌·강동원·김우빈, 영화 '마스터' 고사 참석… '비주얼 끝판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인 '마스터' 가 고사를 지냈다.

21일 조의석 감독과 스태프 그리고 배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엄지원, 오달수, 진경이 첫 촬영에 앞서 무사 촬영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인 '마스터' 는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캐스팅돼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병헌은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벌이는 원네트워크 진회장 역을 맡았고, 강동원은 지능범죄수사대 팀장, 김우빈은 진회장의 브레인 박장군 역을 맡았다.

이병헌은 진회장 역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며, 강동원은 생애 첫 형사 캐릭터로 새로운 변신을 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김우빈은 속을 알 수 없는 두뇌회전으로 영화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오는 23일 크랭크인하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