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불교, 24일 특별 천도재 마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불교 대구경북교구는 개교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근현대 100년 해원'상생'치유'화합의 특별 천도재 종재식을 24일 오후 2시 30분 교구 대각전에서 진행한다. 이번 특별 천도재는 근현대사 100년 동안 희생된 일제강점기'한국전쟁'산업화'민주화'재난재해 희생 영령들을 대상으로 우리 사회의 아픔을 치유하고 상생, 평화, 화합과 개벽시대로 나아가기 위함이다. 특별 천도재는 지난 3월 13일 초재를 시작으로 49일 동안 이어왔다.

원불교 대구경북교구 김도심 교구장은 "과거 억울한 죽음으로 유명을 달리한 5대 영령들은 우리 사회의 공도자"라며 "우리가 마땅히 예를 다해야 한다. 결국 깨친 사람이 해원을 하는 것이고, 그런 뒤에야 치유와 화합이 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