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안재욱과 소유진의 달달한 대본 데이트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제작진은 23일 본 촬영보다 달콤한 안재욱과 소유진의 리허설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욱과 소유진은 환한 미소로 사랑스러운 커플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소유진을 지긋이 바라보는 안재욱의 꿀 떨어지는 달달 눈빛은 여심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소유진 역시 이에 화답하듯 특유의 밝고 건강한 미소로 극중 재혼 로맨스만큼이나 달콤하고 유쾌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아이가 다섯' 18회 말미에서 장진주(임수향 분)가 이상태(안재욱 분)와 안미정(소유진 분)의 극장 데이트를
목격하고 이를 폭로하는 듯한 장면이 그려져 두 사람의 재혼로맨스가 시작부터 가시밭길을 걷게 될 것인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해가고 있다. 19회는 오늘(23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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