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오는 5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의 골프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22일(이하 현지시간) "최근 샷 연습을 시작한 우즈가 5월 5일 개막하는 PGA 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에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우즈는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에 출전한 뒤 두 차례 허리 수술을 받고 재활에 주력했다.
올해 들어 우즈는 샷 연습을 시작했다고 자신의 웹사이트에 근황을 소개했고, 주니어 클리닉에 참석해 드라이버샷과 아이언샷, 웨지 샷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우즈의 친구이자 프로골퍼인 노타 비게이도 골프채널과 인터뷰에서 "우즈의 볼 스피드와 클럽헤드 스피드가 정상을 되찾았다"며 복귀가 임박했다고 말했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검거
이란군 "감히 호르무즈 통과하려고?"…선박 4척 '쾅·쾅·쾅·쾅'
與, 李대통령 사건 포함 '국조요구서' 제출…국힘 "李 공소 취소 빌드업"
[기고]17년 만에 WBC 8강 진출 "정신력의 승리"
"조미료 퍼먹는 효과"…명의가 꼽은 무쓸모 영양제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