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서 농업용 비닐하우스 화재…5개 동 불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전 4시 37분쯤 군위군 군위읍 삽령리의 한 농업용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차 7대와 20여 명의 진화 인력이 출동했고, 화재는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660㎡ 규모 비닐하우스 5개 동이 모두 타 3천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비닐하우스 소유주와 인근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