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서 농업용 비닐하우스 화재…5개 동 불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전 4시 37분쯤 군위군 군위읍 삽령리의 한 농업용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차 7대와 20여 명의 진화 인력이 출동했고, 화재는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660㎡ 규모 비닐하우스 5개 동이 모두 타 3천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비닐하우스 소유주와 인근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