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유진의 딸 로희가 씨엔블루의 정용화와 이종현과 헤어지며 꽃미소를 날렸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로희를 봐주기로 한 정용화와 이종현이 로희를 위해 '사랑빛'을 개사한 '로희빛'을 녹음해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뒤늦게 녹음실에 도착한 로희 아빠 기태영은 정용화와 이종현의 깜짝 선물에 감동했고, 로희는 정용화와 이종현과 헤어지기 전 치명적인 꽃미소를 날려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용화는 인터뷰에서 "아쉽다. 나중에 로희가 자랐을 때 나란 사람을 기억할까"라면서 "걱정한 것에 비해 로희가 너무 잘 따라줬다. 삼촌들을 더 편하게 해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이종현은 "뭔가 빼앗기는 기분이다. 로희를 보면서 나도 빨리 예쁜 딸, 아들을 낳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