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준, 서언이랑만 노는 송소희에 서운 '폭풍 눈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쳐.

서준이가 서러움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준현과 송소희가 이휘재 대신 서언, 서준이를 보기 위해 찾았다.

이날 서준이는 구석에서 혼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준현이 "왜? 엉클한테 이야기 해 봐. 상실감이 있어? 서러웠구나"라고 하자 서준이는 "네" 라고 답하며 눈물을 흘렸다.

알고 보니 서준이는 송소희와 놀고 싶었지만 유독 서언이만 이뻐하는 송소희에 서운했던 것.

서준이는 송소희와 서언이가 다정하게 노는 모습을 지켜보기만 했다.

송소희가 "서언아, 우리 잘 맞는 것 같아" 라는 말을 들었고, 이를 들은 서준이는 조용히 복도로 가 시무룩하게 있었다.

이어 서준이는 김준현의 품에 안기며 "엉클"이라고 하며 서러움에 눈물을 쏟아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