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문화재단은 드로잉 프로젝트 '동네여행'을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동네여행'은 손쉬운 드로잉으로 여행과 일상의 풍경을 기록하는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기간도 8회에서 12회로 늘려 기초부터 적용까지 좀 더 심도 있는 드로잉을 배울 수 있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개성 있는 작품을 창작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방법을 배울 수 있다.
프로그램은 5월 12일(목)부터 7월 21일(목)까지이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웃는얼굴아트센터 강의실에서 진행하며, 대구 달서구 명소를 다니며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는 드로잉 소풍도 떠난다. 진행은 리모(김현길) 작가가 맡는다.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www.dscf.or.kr)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작성해 29일(금)까지 이메일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무료. 053)584-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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