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출신 이명옥 씨 행초서 '고운선생 시'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8회 대한민국서예대전, 한글 이동양 씨 우수상

대상 작
대상 작 '고운선생 시'
이명옥 씨
이명옥 씨

제28회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대구 출신 작가가 대상과 우수상을 휩쓸었다.

17일 전북 전주 호남제일고 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한민국서예대전 최종 심사에서 이명옥(57'대구 달서구 도원동) 씨가 행초서 부문에 '고운선생 시'를 출품해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또 이동양(62'대구 달서구 본리동) 씨는 한글 부문에서 '봉서'(진흘림으로 쓴 궁중 서체)로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서예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한민국서예대전에는 한글과 전서, 예서, 해서, 행초서, 문인화, 현대서예, 서각, 전각 부문 등에 모두 3천여 점이 출품됐다.

시상식은 5월 21일(토)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있으며, 입상작 전시는 5월 20일(금)부터 31일(화)까지 서예박물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