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전남도의원들 상생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대진 경북의장 전남 본회의장 찾아

경북도의회의장과 전남도의회의장이 매년 전남과 경북을 교차 방문해 상대 본회의장에서 연설한다. 동서화합과 지역 균형발전 분위기 확산을 위해 양 도의회가 뜻을 모은 것이다.

우선 장대진 경북도의회의장이 26일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했다. 명현관 전남도의회의장은 6월 24일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한다.

장대진 경북도의회의장은 본회의 연설에서 "지역주의는 정치인과 언론이 만들어낸 감정과 편견에 지나지 않는다"며 "근'현대사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나라를 발전시켜온 양 지역이 화합과 소통을 통해 대한민국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우리에게 남은 시대적 소명"이라고 말했다.

양 도의회 의원들은 6월 전남에 모여 '상생협력 화합대회'도 열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