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 박신양 위해 김치찌개 끓여 '오붓한 식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방송 캡쳐.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가 박신양을 위해 아침을 차렸다.

2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연출 이정섭) 10회에서는 조들호(박신양)가 만취한 채 딸 수빈(허정은)을 찾아갔다.

이날 잠에서 깬 조들호는 딸 조수빈(허정은)이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조들호는 전날 만취해 장해경(박솔미)를 찾아와 집 앞에서 딸 수빈이 이름을 부르는가 하면, 집에 들어와 "김치찌개 좀 해주세요"라고 말한 것을 기억해 냈다.

당황한 조들호에 장해경은 "앞으로 오지마. 당신이 오고 싶다고 오는 곳 아니야"라고 차갑게 말했고, 조들호는 "미안해 갈게"라고 말했다.

그러나 딸 조수빈이 "아빠 같이 밥 먹자"라고 말했고, 오랜만에 세 식구가 함께 아침 식사를 하게 됐다.

아침 밥상에는 조들호가 먹고 싶다고 했던 김치찌개가 올라왔고 조수빈은 "나 매워서 김치찌개 못 먹는데 아빠가 좋아해서 엄마가 끓인 거다"라고 말해 조들호와 장해경을 당황시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