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과 김강우의 날 선 대립이 포착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12회에서는 이진욱과 김강우의 대립을 더욱 격화되면서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차지원(이진욱 분)의 첫 사랑이자 민선재(김강우 분)의 아내가 된 윤마리(유인영 분)가 특급 변화를 보였다. 윤마리는 자신의 복수를 위해 의도적으로 차지원에게 입을 맞췄고, 민선재가 이를 목격했다. 윤마리를 향한 사랑과 집착의 강도만큼, 민선재의 폭주는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27일 '굿바이 미스터 블랙' 측은 13회 본방송을 앞두고 차지원과 민선재가 마주한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차지원과 민선재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마주 서 있다. 또 어깨를 스치듯 맞대며 대화 중인 두 사람의 모습도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이진욱과 김강우, 두 배우가 펼치는 선 굵은 열연이 기대되고 있다. 사진만으로도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완벽하게 담아낸 두 사람은 눈빛과 표정 하나, 주머니에 손을 넣는 몸짓 하나마저도 친구에서 적이 된 것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진욱과 김강우는 팽팽한 기싸움을 고스란히 표현하며,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을 더해가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복수 스토리가 더욱 궁금해지게 만들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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