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청자들 선망의 대상 '방송국 사람들'…그들의 일과 삶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려해 보이나요? 우리도 생활인!

아나운서'앵커'기상 캐스터'리포터…. TV 화면을 통해 비치는 방송인들의 모습에서 대개 화려한 삶이 가장 먼저 오버랩된다. 깔끔한 외모와 스마트한 이미지, 똑부러지는 언변으로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이들이 적지 않다. 요즘은 아나테이너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아나운서들 중에서 탁월한 예능 감각으로 TV 화면을 종횡무진 누비는 이들도 있다. 그러기에 시청자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으로 비쳐지는 사람들이 방송인이다.

하지만 겉으로 보기와는 다른 면도 없지 않다. 정작 현장에서 일을 하는 방송인들은 자신들의 일이 3D 직업이라고 말한다. 왜 그럴까. 이번 주 '즐거운 주말'에서는 방송인들의 삶과 일상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이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취재를 위해 대구경북 지역 민방인 TBC를 이끌고 있는 앵커, 아나운서, 기상 캐스터 여러분이 도움을 주었다. 방송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들의 이야기도 들어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