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굿바이 미스터 블랙' 종영, 문채원 "사랑스러움, 자연스러움에 중점뒀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출연했던 문채원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전 문채원은 자신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카야부터 스완까지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사랑스러움 그리고 자연스러움이었어요"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문채원은 "태국에서부터 쉽지 않은 여정이였는데, 배우들과 힘을 합쳐 마지막까지 잘해왔다고 생각해요. 같이 고생해주신 스텝분들께도 감사하고요. 팬분들과 시청자분들이 사랑해주시고 스완이를 예뻐해주셔서 더 힘을 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따스한 봄날 보내세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종영을 실감케 했다.

한편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지난 19일 방송된 20화를 끝으로 종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성동구청장 시절 해외 출장에 대해 여직원의 성별이 남성으로 조작되었다고 주장하...
정부는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26조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이를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하여 국...
대구 북구 칠성동의 잠수교 아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시신이 담긴 캐리어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인천에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