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제6기 대구미래여성아카데미 회원을 14일(화)까지 모집한다.
대구시는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을 위해 대구미래여성아카데미를 2011년부터 매년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5년간 수료생 157명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에게는 여성인재 DB 등록, 공공부문 위원 추천, 네트워크 지속관리 등의 혜택을 부여,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여성리더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수료생들은 지난해 7월 '사단법인 대구미래인여성'을 설립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기도 하다.
제6기 과정에서는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55세 이하(1961년생 포함) 대구 거주 여성 30명을 모집한다.
강의는 모두 20회 열린다. 22일(수)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저명인사 강의, 현장체험, 공연 관람, 공개강좌 등이 진행된다. 신청 및 문의는 대구여성가족재단 053)219-997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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