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부산 진시장의 무법자 장 할머니를 둘러싼 소문과 진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SBS '궁금한 이야기 Y' 오후 8시 55분

SBS TV '궁금한 이야기 Y-무법자 장 할머니, 그녀는 누구인가' 편이 3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부산의 전통시장 '진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장 할머니를 둘러싼 소문의 진실을 파헤쳐 본다. 장 할머니는 '진시장의 무법자'로 불린다. 장 할머니의 점포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대부분의 상인들은 억울한 것이 많다며 제작진에게 장 할머니의 횡포에 대해 얘기했다.

장 할머니는 계약 조건에 대해 잘 모르는 세입자들에게 월세를 낮춰주겠다며 구두로 계약 내용을 조정했다. 그런데 몇 년 후 장 할머니가 갑자기 찾아와 미납된 월세를 달라며 소송을 걸었다는 것이다.

할머니를 둘러싼 소문은 무성했다. 장 할머니가 상인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재산을 늘렸고, 그렇게 모은 재산이 무려 100억원에 달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제작진이 만나 본 장 할머니는 초라한 차림을 하고 있었다. 폐지를 줍고 빗물을 받아 빨래하는 장 할머니. 그녀를 둘러싼 소문의 진실은 무엇일까?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