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고교생 60명 식중독, 보건당국 역학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6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8일 경주시보건소에 따르면 경주의 한 여고에서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학교 학생 60여 명은 지난 3일 오후 점심으로 학교 급식을 먹고 복통과 설사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소 측은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들의 가검물을 확보,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