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의 어떤 것'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찰떡궁합 호흡 자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년 만에 돌아오는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의 배우들이 대본 리딩을 완벽하게 마쳤다.

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1%의 어떤 것'의 원작과 극본을 모두 집필하고 이번에 다시 한 번 펜을 잡은 현고운 작가와 이번 드라마의 수장이자 OCN '처용'을 연출한 강철우 감독을 비롯해 13년 전 드라마의 명성을 이어갈 주역들인 하석진(이재인 역), 전소민(김다현 역), 민태하(김형민 역), 임도윤(정현진 역), 김선혁(김형준 역), 이해인(수정 역) 등 주조연 배우들이 모두 참석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맞춤옷을 입은 듯 막힘없이 대사를 이어나갔고 상대방의 감정과 연기를 서로 완벽하게 받아주며 찰떡궁합의 호흡을 자랑했다.

또한 로맨틱한 장면에선 현장 전체가 달달해질 정도로 설레는 분위기를 만드는가 하면, 때론 눈물이 뚝뚝 떨어질 것만 같이 깊은 감정을 이끌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탄탄하게 이끌어갔다.

뿐만 아니라 배우들은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의 격한 공감과 추임새, 그리고 눈물까지 이끌어 낼 정도로 몰입도 깊은 연기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한편, '1%의 어떤 것'은 2003년 MBC '일요 로맨스극장'이라는 타이틀로 '일요일 아침, 여대생을 깨우는 드라마'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작품을 리메이크한 작품. 안하무인 재벌과 초등학교 선생님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갑'과 '을'의 불공정 계약을 뒤집는 희한한 로맨스로 제 2의 '1% 폐인'을 탄생시킬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