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유천, "찌라시와 영상 모두 허위사실…강력 대응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캡처
사진. JTBC 캡처

박유천이 각종 증권가 찌라시와 영상으로 곤욕을 치뤘다.

최근 성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가 고소가 취하된 박유천에 대한 증권가 정보지와 영상 등 각종 허위 사실에 대한 내용들이 온라인에 빠르게 퍼지고 있다. 그러나 이는 박유천과 전혀 관련없는 내용과 영상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밝혀졌다.

지난 15일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유천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경고문'이라는 공지 글을 게재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박유천 관련 찌라시와 영상 등은 모두 본인과 무관한 허위 사실이다. 무차별적으로 확대 및 재생산하는 행위 또한 심각한 명예훼손에 해당하므로 강력히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10일 유흥업소 여종업원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지만 14일 여종업원이 고소 취하를 했다. 하지만 성폭행 사건은 친고죄가 아니기 때문에 경찰 조사는 계속 진행된다고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