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옵SHOW' 이서진의 성난 팔뚝근육이 포착됐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7회에서는 재능호스트인 이서진-김종국-노홍철이 네 번째 재능기부자인 지코-씨스타-서커스팀(단장 문세윤)을 만나 재능탐색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팔씨름을 하고 있는 이서진과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손을 마주잡고 온 힘을 다 하고 있는데, 포효하며 안간힘을 쓰는 듯한 노홍철과는 달리 이서진은 평온한 표정으로 그에 대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재능기부를 위해 찾아온 씨스타의 재능탐색을 하던 도중 기초 근력 테스트를 하게 된 재능호스트들의 모습으로, 이서진은 "이거 내 주종목이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노홍철과 팔씨름부터 허벅지씨름까지 이어지는 힘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때 이서진은 다년간의 운동으로 다져진 팔과 하체 근력으로 노홍철과 막상막하의 힘 대결을 펼치면서도, 시종일관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후 노홍철은 "나 악마를 봤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대결의 승자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어서옵SHOW'는 운동인, 예술인, 과학자 등 각계각층 스타들의 재능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신개념 스타 재능 기부 홈쇼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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