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0대 할머니 '사부곡'…전재산 12억 죽은 남편 공동명의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0대 할머니가 농사를 짓고 공장 일을 하며 평생 모은 12억 원 전재산을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보건복지부는 박수년(86) 씨가 지난 3월 대구의 수성인재육성장학재단에 12억 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대구 수성구청이 감사의 뜻으로 산하의 범어도서관 지하 강당을 '김만용·박수년 홀'로 명명하고 걸어 놓은 현판. 2016.6.20 [대구 수성구청 제공=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