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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아파트가 대세 'e편한세상 상록' 인기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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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새집증후군 예방 등에 관심이 늘면서 아파트 분양을 받을 때 자재 사용 까지 꼼꼼히 따지는 주택 수요자들의 증가와 함께 분양시장에 친환경 바람이 일고 있다.

최근 실내 공기 청정 기능을 특화해 실내 공기가 항상 쾌적한 상태로 유지되도록 하거나 새집증후군·아토피 원인 물질로 꼽히는 포름알데히드가 최대한 방출되지 않도록 최고급 친환경 마감재를 적용하는 단지까지 등장했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일대에 공급 중인 'e편한세상 상록'에는 고성능 헤파필터가 적용된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이 설치된다. 이 시스템은 초미세먼지를 99% 걸러낼 수 있다. e편한세상 상록은 지하 5층~지상 47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597가구(오피스텔 38실 포함)로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 △59㎡ 86가구, △74A㎡ 129가구, △74B㎡ 258가구, △84㎡ 86가구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공급된다.

내부는 안방 드레스룸을 비롯해 거실 수납공간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주방의 경우 넓은 개방감을 주는 'ㄷ'자 대면형 주방으로 설계했으며, 주부의 가사동선을 고려해 넉넉한 보조주방도 제공된다. 또한 거실 발코니 난간대를 철제가 아닌 유리난간 매입형 창호를 적용해 갈대습지공원과 사동공원 등을 막힘 없이 조망할 수 있다.

특히 대림산업의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전 가구에 결로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인 단열설계 기술이 도입된다. 또한 거실과 주방공간에 60mm의 바닥차음재를 적용해 층간소음 방지 및 난방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일반아파트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를 적용하며, 지하주차장에는 자동으로 조도가 조절되는 LED 조명제어 시스템이 도입된다. 에너지소비량을 실시간 조회하고, 전기 및 가스를 제어할 수 있는 EMS시스템을 비롯해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돼 스마트한 생활이 가능하다.

22일(수)까지 견본주택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4-2번지(지하철 4호선 고잔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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