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고현욱)는 28일 대구 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희망'사랑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전이 주최하고 서울팝스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전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취약 계층 및 지역 사회와의 동반성장,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5년부터 민간교향악단과 협약을 맺고 개최하는 행사다. 클래식, 팝송, 재즈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가수 정동하, 소프라노 성혜진, 테너 김철호, 팝페라 가수 한아름이 출연한다.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초대권은 동아쇼핑점 문화센터와 한성악기, DG티켓, 동대구농협 본점 문화센터, 교보문고 대구점 등 5개 지정배부처에서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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