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금네거리 단속 보류, 개선책 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찰청은 22일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으로 적발되는 사례가 많은 대구 수성구 황금네거리 일대에 대한 단속을 잠정 보류하고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22일 밝혔다.

황금네거리는 통행량이 많아 차량이 좌회전 차로를 이용해 직진하다 경찰에 단속되는 사례가 많아 운전자들이 불만이 잇따른 곳이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곳에서 진로변경 위반이나 끼어들기 등이 중복되면서 애매한 부분이 있는 만큼 단속을 잠정 보류하고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경찰은 먼저 도로교통공단에 교통량 조사 등 신호운영 개선방안 마련과 이에 따른 교통서비스 수준을 분석 의뢰하고 7월 초쯤 결과가 나오면 적극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허영범 대구경찰청장은 "앞으로 황금네거리와 같이 위반사항이 잦은 곳을 지속적으로 점검,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개선해 단속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을 없애고 안전한 대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