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밀은 없다' 손예진, 여배우 선택폭 좁은 것? "일종의 억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비밀은 없다' 손예진의 소신있는 발언이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손예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예진은 "'델마와 루이스'처럼 여자들이 이끄는 영화를 하고 싶다"며 "남성 위주의 영화가 많아서 여배우들이 선택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적다는 얘기를 한다. 그런 부분에서는 억압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손예진은 "사실은 여성차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진 않았다. 제 직업상 여자 배우들이 일하면서 점점 독립적으로 성숙해져가는 지점이 있는 것 같다"며 "사회적인 현상은 잘 모르겠지만 여성들이 조금 더 자기 자리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하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손예진이 출연한 '비밀은 없다'는 국회 입성을 노리는 신예 정치인 종찬(김주혁)과 그의 아내 연홍(손예진)에게 닥친 선거기간 15일 동안의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