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킹스베리' 아로니아, 안토시아닌 풍부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젊음을 다시 되찾아주는 아로니아의 효능이 시선을 끌고 있다.

아로니아(aronia)는 아로니아 나무의 열매로 초크베리(choke-berry)라고도 불린다. 식용 또는 약용으로 사용하며 식용 색소의 원료로 쓰이기도 하고 관상용으로도 재배된다.

18세기 유럽에서 왕족과 귀족들이 즐겨 먹어 킹스베리(King's berry)라고도 불리는 아로니아는, '레드 초크베리', '블랙 초크베리', '퍼플 초크베리'의 3가지를 합쳐서 아로니아라고 일컬어진다.

아로니아 중 블랙초크베리는 탄닌성분이 많아 바로 수확한 것은 떫은 맛이 있지만 당도가 최고 17브릭스(Brix) 정도로 단 맛이 있다. 탄닌은 시간이 지나 숙성되면 그 맛이 적어지므로 냉동실에 보관하였다가 그냥 먹거나 주스, 잼 또는 샐러드로 먹을 수 있고 효소를 만들어 섭취 할 수 있다.

아로니아에 많이 들어있는 수용성 비타민인 안토시아닌은 항산화작용이 강해 노화방지와 항암효과에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시력개선, 심장 및 혈관질환과 뇌졸중 등의 혈관과 관련한 질병의 치료에 효과가 뛰어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