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가 다섯' 성훈, 신혜선과 이별 후 짙은 그리움‥ 상사병 말기 증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2
사진. KBS2

'아이가 다섯' 성훈이 이별 후유증의 끝을 보여줬다.

16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에서는 김상민(성훈 분)이 이연태(신혜선 분)를 몹시 그리워한 나머지 환각까지 보는 모습이 담겨졌다.

이날 김상민은 연습장에 나오지도 않았고 아무와도 연락이 닿지 않았다.

앞서 상민은 술에 취해 이호태(심형탁)에게 핸드폰을 준 상황.이후 김상민은 휴대폰을 찾으러 이연태의 집을 찾았지만 이호태를 만나지 못했다.

아무와도 연락이 되지 않는 상민은 연태를 그리워하다 이연태와 처음으로 데이트를 시작하던 서점을 찾았다.

상민은 서점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 특히 상민은 어디를 봐도 보이는 연태의 환상에 "서점에 와야겠다. 서점에 오니 연태가 많다. 나는 여기서 그냥 살아야겠다"라고 중얼거리며 옛 추억 속으로 빠져들었다.

한편 김태민(안우연 분)을 통해 김상민의 소식을 들은 이연태도 김상민에게 전화했지만 전화를 받지 못해 안타깝게 만들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