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주방장 태수 씨의 나의 가족, 나의 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시대공감' 오후 11시 35분

25일 오후 11시 35분 EBS1 TV '시대공감 스토리 그곳'이 방송된다. 정태수(33) 씨가 어머니와 여동생 루비(26) 씨를 직원으로 두고 운영하는 식당이 있다. 시작한 지 1년 3개월. 처음에는 주방과 식탁이 두 개뿐인 협소한 공간이었지만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지금은 주방의 맞은편 공간을 홀로 사용하면서 두 배로 크기를 키웠다.

가게에는 냉동실이 없다. 그날 사온 재료는 그날 다 소진한다는 생각으로 80인분 재료를 아침마다 시장에서 사와 손질한다.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자 손님들이 많아졌다.

식당 영업을 끝내 뒤에는 음식을 배달하는 퀵 배달 직원으로 변신한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오토바이를 타니 스트레스도 날리고, 요즘 사람들이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도 알게 돼 일거양득이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해온 태수 씨. 그에게 이 작은 가게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행복한 가족의 공간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